제 후배 한 명은 취업 준비가 길어지면서 생활비 부담에 정말 힘들어했습니다. "돈이 없으니 면접 보러 다니는 것도 부담"이라며 위축돼 있었죠. 그때 제가 알려준 게 국민취업지원제도였습니다. 취업을 준비하는 저소득 구직자에게 매달 구직촉진수당을 주면서 취업까지 도와주는 제도인데, 이 후배는 월 60만 원씩 6개월을 받으며 숨통을 틔우고 결국 취업에 성공했습니다. "그 돈이 없었으면 버티기 힘들었을 것"이라고 하더군요. 그런데 많은 분이 이 제도를 신청하려다 "나는 1유형인지 2유형인지", "소득 기준은 어떻게 되는지" 몰라 중간에 포기합니다. 사실 이 유형 구분만 이해하면 신청이 훨씬 수월합니다. 오늘은 용용대디가 국민취업지원제도를, 1유형과 2유형의 차이부터 수당 금액, 대상, 신청 방법, 놓치기 쉬운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