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저는 예전에 노트북을 살 때, 오직 '싼 가격'만 보고 골랐다가 크게 후회한 적이 있습니다. RAM 8GB에 저장공간 256GB짜리였는데, 인터넷 창 몇 개에 화상회의만 켜도 버벅거려서 일할 맛이 안 났거든요. 저장공간도 금세 꽉 차서 파일 지우느라 스트레스를 받았죠. 결국 얼마 못 쓰고 바꿨으니, 싸게 사려다 돈을 두 번 쓴 셈입니다. 그때 배운 게 있습니다. 업무용 노트북은 '비싼 걸' 사는 게 아니라 '내 용도에 맞고, 몇 가지 지뢰만 피한' 걸 사면 된다는 것입니다. 특히 게이밍 노트북처럼 고성능만 좇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. 오늘은 용용대디가 업무용 노트북 고르는 법을, 꼭 봐야 할 스펙 우선순위와 반드시 피해..